생기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. 성적 흐름·활동 근거·세특·전공 연결성·자기주도성·관찰 기록 6가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무료 가이드입니다.
Self-Check List
상담 전에 직접 확인하는 생기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
분석 도구를 쓰기 전에, 학생·학부모가 직접 생활기록부를 6가지 기준으로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입니다. 각 항목에 '예/아니오'로 답해 보면 보완이 필요한 축이 보입니다.
학생부를 처음부터 다시 읽기 전에 핵심 흐름과 확인 질문을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.
학생부 흐름과 확인 질문을 근거 중심으로 정리합니다.
1. 성적 흐름 — 학기별 추이가 설명되는가
□ 학기별 내신 등급의 오르내림에 이유(과목 난이도·집중 시기 등)를 설명할 수 있다.
□ 핵심 교과(전공 관련)의 흐름이 다른 과목과 구분되어 보인다.
한 학기라도 설명이 안 되는 하락이 있다면 상담에서 먼저 다룰 지점입니다.
2. 활동 근거 — 전공과 연결되는가
□ 창체·동아리 활동이 희망 전공 방향과 한 문장으로 연결된다.
□ 활동이 '참여 사실'이 아니라 '무엇을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'로 적혀 있다.
활동은 많은데 전공 연결이 약하면 보완 1순위입니다.
3. 세특 — 탐구의 깊이가 보이는가
□ 세특에 단순 수업 태도가 아니라 탐구 질문·결론이 담겨 있다.
□ 과목별 세특이 서로 다른 강점을 보여준다(복붙처럼 비슷하지 않다).
세특이 비슷한 톤으로 반복되면 차별점이 약해집니다.
4. 전공 연결성 — 일관된 방향이 있는가
□ 1~3학년 기록에 전공 방향의 일관성 또는 발전 과정이 보인다.
□ 진로 변경이 있었다면 그 이유와 전환 근거가 기록에 있다.
5. 자기주도성 — 스스로 한 흔적이 있는가
□ 활동의 시작 계기나 문제의식이 본인에게서 나온 것으로 읽힌다.
□ 후속 활동(심화 탐구·연계 독서 등)으로 이어진 기록이 있다.
6. 관찰 기록 — 교사 시선의 강점이 있는가
□ 행특·종합의견에 구체적 사례 기반 강점이 적혀 있다.
□ 추상적 칭찬(성실함 등)이 아니라 장면이 그려지는 서술이 있다.
6가지 중 '아니오'가 많은 축부터 다음 학기 보완 우선순위로 잡으면 됩니다. 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면 무료 간단 진단으로 6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FAQ
생기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
검토 전에 자주 묻는 내용을 짧게 정리했습니다.
성적 흐름·활동 근거·세특·전공 연결성·자기주도성·관찰 기록 6가지 항목에 예/아니오로 답해 보고, '아니오'가 많은 축을 다음 학기 보완 우선순위로 정하는 데 사용합니다.
방향을 잡는 데는 충분하지만, 기록 전체를 같은 기준으로 정밀하게 보려면 무료 간단 진단으로 6축 분석 결과를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.